제주시점
WORK
4·3ART
사유하는 섬 The Reflecting Island
희고 흰 바람 The Pale White Wind
보는 눈, 없는 말 The Gaze, The Silence
돌의 침묵 The Silence of Stones, 2022
붕괴된 시간의 노래 The moment of collapse
숯 Charcoal
빛
정방낙화 Jeong Bang Falling Flower
개인전 《터》 BASE, 2021
동시대 스냅 Contemporary snap
고립된 평안
숨
터
돌
들춤
광장
ESSAY
REVIEW
CONTACT_C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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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유하는 섬 The Reflecting Island
희고 흰 바람 The Pale White Wind
보는 눈, 없는 말 The Gaze, The Silence
돌의 침묵 The Silence of Stones, 2022
붕괴된 시간의 노래 The moment of collapse
숯 Charco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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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방낙화 Jeong Bang Falling Flow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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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라본다
격랑 1, 2020 / ⓒ2022. 양동규
바라본다
……
의도는 없다. 애써 의미를 찾을 필요도 없다.
목적, 취지 같은 것도 없다. 프레임 안에 들어온 것을 바라볼 뿐.
존재했을지도 모를 순간의 기록일 뿐이다.
어쩌면,
그 누군가에게는 그 무엇이 될 수도 있는 기록 일지도 모르겠다.
꺼내어 드러내 보이는 이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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